# 본 게시물은 내돈내산입니다.
https://youtu.be/mVQgmjck6yg?si=YKmhm4HhocLRDJV_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오랜 기간 뭔가에 묶여있다보면 더 나은 환경을 원한다.
그게 본인은 NAS였고 4K 블루레이였으며 2T의 용량을 사용하는게 문제였다.
make MKV를 이용해서 어렵사리 퀘스트3를 통해서 재생해보니 mp4로 코딩하는 것보다 MKV가 더 재밌고 좋다는 걸 깨달았다.
한국어 더빙도 들을 수 있고 자막도 켰다가 끄고 말이다.
물론 smb를 이용하면 외부 자막(srt, smi)도 껏다가 켰다가 할 수 있고 탐색기에서 편하게 파일을 넘기기 위해서 smb를 사용하지만
아이디랑 비번을 메타 퀘스트3에 남기는게 조금 껄끄럽게 생각했다.
그러한 관계로 MP4에 비해 영상의 용량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서 하드 사용량이 약 70퍼센트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NAS 하드디스크는 24시간 사용하지 않아서 남은 데이터 보장성은 좋다고 보는데
용량 부족을 좌시할 수 없어서 DS923+를 샀다. 데이터 이전에서 상기한 영상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영상에서는 HDD 마이그레이션을 이용할 때 따로 각종 설정을 저장하여 넘기는 방법도 알려 준다.
그러나 DS218+에서 DS923+로 그냥 하드만 순서에 맞게 옮겨 넣으면 기존의 설정도 같이 넘어간다.
하드를 옮기고 NAS 처음 설치시 find synology에서 주소만 잘 찾으면 기존 설정을 그대로 갖고오겠느냐고 안내도 잘해준다.
다만 각 시놀로지 NAS의 운영체제를 최신을 맞춰줘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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