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물은 본인의 웹서핑과 경험에 의한 것으로 상황에 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
1. HDD 설치 순서가 중요하지 않다.
어떠한 이유로 1,2,3번 베이에 설치된 HDD를 1,3,5번 베이로 이동을 시키고 싶다면 전원을 끄고 아무 순서로 이동시키고 다시 켜면 된다.
1,2,3번 베이에 설치한걸 3,2,1 베이로 HDD의 위치순서를 바꿔도 상관 없다는 것이다.
2. SSD캐시는 전체용량의 70~80%로 설정
전체용량을 SSD캐시로 쓰면 금방 SSD가 고장난다고 한다.
3. M.2 NVMe가 아닌 M.2 SATA를 꽂으면 인식이 안된다.
M.2 SATA도 잘 꽂힌다. 그러나 아예 인식이 안된다. 포기하자
물론 2.5" SATA방식은 일반 디스크 설치하듯이 하면 잘된다. 캐시도 잘된다. 메뉴얼을 잘 살펴보자
4. 전원버튼을 길게 눌러서 NAS를 끌 수 있다.
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 LED가 깜박이는데 그 때 손을 떼면 NAS가 알아서 정상적으로 꺼진다.
5. 굳이 저장장치를 NAS용으로 포멧할 필요 없다.
그냥 꽂으면 내용을 다 지우고 포멧한다고 안내문이 나온다.
Windows에 사용하던 HDD, SSD(2.5" SATA, M.2 NVMe) 전부 그랬다. 캐시로 써도 마찬가지다.
6. NAS를 24시간 운용하는게 아니라면 일반 HDD를 써도 된다.
만약 컴퓨터처럼 필요할때만 NAS를 켜고 끈다면 일반 HDD를 써도 괜찮다.
우리가 오래된 HDD를 저장용으로 쓰듯이 쓰면 된다. NAS용 HDD와 속도면에서 큰 차이도 없다.
다만 NAS에 저장하는 내용이 중요할 수록 NAS용 HDD를 쓰기를 권장한다.
7. 팬 소음은 크지 않다.
HDD의 구동소음이 더 크다. 취침에 살짝 신경쓰이는 정돈데 예민하다면 NAS는 침실과 분리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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